‘아니 이게 가능하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이날 매일 오전...
‘아니 이게 가능하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이날 매일 오전...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0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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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사부와 함께 찜질방 체험에 나섰다.

사우나를 마치고 나온 사부는 갑자기 "최면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주겠다"고 말해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이날 "매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 반까지 글을 쓴다"며 그 외의 시간에는 좋은 생각이 떠올라도 글을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처음엔 믿지 못하던 멤버들도 최면에 빠진 육성재의 모습에 “아니 이게 가능하냐”며 신기해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멤버들의 반응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덤덤하게 최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면을 마친 육성재는 "태어나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장면들을 봤다. 어디서도 체험할 수 없는 최고의 경험이다"라며 전생 체험에 감탄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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