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다섯 커플은 충주의 다양한 장소에서...
‘호구의 연애’ 다섯 커플은 충주의 다양한 장소에서...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0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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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지난주 동호회 회원들은 아름다운 도시 충주로 여행을 떠났다.

본격적인 여행 시작에 앞서 이번 충주 여행은 ‘대한민국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라는 테마로, 여행 내내 짝꿍과 함께 할 것으로 예고되었다.

울산 여행에서 함께 귀가했던 상대로 김민규-채지안, 오승윤-윤선영, 허경환-김가영, 양세찬-조수현, 주우재-김민선이 짝을 이뤘다.

다섯 커플은 충주의 다양한 장소에서 각자의 특색이 묻어나는 데이트를 즐긴다.

여행이 거듭될수록 감정이 깊어진 각 커플들은 데이트를 하면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달달한 스킨십을 하는가 하면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상상치도 못한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호구의 연애' 등이 이번 주 방송을 쉬어가게 됐다.한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오후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고, 문재인 대통령과 회동한 뒤 자유의 집으로 이동했다. 이날 오후 3시59분께 모두발언을 하며 회동을 시작했고, 오후 4시 52분에 종료됐다.여기에 지난주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조수현이 양세찬에게 안기는 모습까지 공개되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에 더해 오승윤과 윤선영이 수돗가에서 물을 마시며 서로에게 점점 가까이 다가가는 달달한 모습이 포착되어 다른 동호회원들로부터 “이 자식 (뽀뽀) 했어 안 했어?!”, “이것들이 진짜!” 등의 질투 섞인 격한 반응을 보인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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