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코코넛 우유와 타피오카를 더한 코코넛...
‘배틀트립’ 코코넛 우유와 타피오카를 더한 코코넛...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7.03 09: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틀트립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여행에 앞서 에스쿱스-정한-원우는 “셋이 함께 하는 첫 여행”이라며, 배낭 여행지를 물색해 욕야카르트로 떠났다.

“요기 어디? 요기 욕야카르타! 요기 나이스!”를 외치며 ‘요요요’팀으로 활약한 이들은 가는 곳마다 격한 탄성을 지르며 청춘다운 열정을 불태웠다.

코코넛 우유와 타피오카를 더한 코코넛 타피오카였다.

류현경은 한화 약 500원에 구매한 코코넛 타피오카르 맛보면서 "코코넛 안 좋아하는데 진짜 맛있다"면서 감탄했다.

에스쿱스와 정한, 원우는 액티비티를 하며 장난꾸러기처럼 내기를 하고 벌칙을 주며 청춘의 여행다운 흥겨운 멋을 보여줬다.

샌드보딩 중 내기에서 진 원우가 정한-에스쿱스의 보드까지 들고 언덕에 오르는 벌칙을 수행하거나, 바닷가에서 내기에 진 정한이 물에 빠지는 등 배낭여행다운 낭만을 보여줬다.

저녁에는 오바마 대통령이 방문했던 맛집이나 시원한 맥주를 찾아 우정을 나눴다.

형들의 리드대로 알찬 여행을 즐긴 원우는 틈틈이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겼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