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하도서관‘동패동 마을산책’상반기 호응 속 마무리
교하도서관‘동패동 마을산책’상반기 호응 속 마무리
  • 최성종 기자
  • 승인 2019.07.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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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하도서관‘동패동 마을산책’상반기 호응 속 마무리
[업코리아]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마을로 들어간 도서관 사업으로 ‘동패동 마을산책’, ‘서패동 마을극장’, ‘문발동 마을에세이’를 진행하고 있다.

첫 번째 테마인 ‘동패동 마을산책’은 지난 3월 ‘우리가 왜 마을과 생태를 말하는가’에 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6월까지 총 10회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마을산책 프로그램은 마을 생태강사, 지역문화예술가와 함께 진행하는 생태환경 수업으로 이웃을 만나기 힘든 요즘 우리 마을의 계절을 느끼며 다양한 가족들과 추억을 함께하는 마을 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마을사람, 도서관 숲으로’라는 주제로 봄시즌과 여름시즌에 총 20팀의 가족이 참여했으며 매 차시별 책을 읽고 우리 마을의 꽃, 나무, 개구리 등을 만나며 생태적 삶과 마을의 이야기를 진행했다.

참여자는 “주말 가족과 함께 숲속을 뛰놀며 시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이고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새로운 이웃을 만나 마을에서 함께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난 것이 가장 기쁘다”고 전했다.

마을산책 프로그램은 하반기에도 가을시즌, 겨울시즌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9월부터 교하도서관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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