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개혁개신, 3박 4일간 진행한 ‘제37회 전국교역자 하기 수양회‘ 성황리에 마쳐
예장 개혁개신, 3박 4일간 진행한 ‘제37회 전국교역자 하기 수양회‘ 성황리에 마쳐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9.06.2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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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사랑하심은(요15:9)' 주제로…400여명 참석해
제37회 전국교역자 하기 수양회 집회 모습
제37회 전국교역자 하기 수양회 집회 모습

 

예장 개혁개신(총회장 박만수)이 전국 교회 교역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충남 보령시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진행했던 ‘제37회 전국교역자 하기 수양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예수 사랑하심은'(요15:9)이라는 주제로 약 400여명 (주최 측 추산)이 참석한 이번 수양회는 전국 교회 교역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고, 뜨겁게 기도하는 은혜로운 시간으로 보내졌다.

이번 수양회에서 주강사로 3박 4일간 저녁 집회 인도를 맡은 송기배 목사(가정사랑학교 대표)는 수양회 첫째 날에 성경본문 마 28:18-20과 ‘전도? 됩니다!’라는 제목으로 전도는 안되는 것이 아니라 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되는 전도 방법을 소개했다.

‘제37회 전국교역자 하기 수양회‘에 주강사로 말씀을 전하고 있는 송기배 목사
‘제37회 전국교역자 하기 수양회‘에 주강사로 말씀을 전하고 있는 송기배 목사

둘째 날에는 행1:8-11의 본문과 ‘흔적을 남겨야합니다.’라는 제목으로 한 번 뿐인 인생인데 반드시 흔적을 남기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을 강조하였으며, 마지막 날 집회인 26일은 딤후 4:1-8의 본문과 ‘우리의 최우선? 전도!’라는 제목으로 믿는 자들이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일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해야 됨을 강조하면서 전도의 열정을 가지도록 수양회 참석자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이 밖에 박만수·신용현·장효근·조성환·최희용·김종열·모경출·최요한·김병설 목사가 강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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