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에 물든 교회를 위한 "행복한 부자학의 원리와 실제"
자본주의에 물든 교회를 위한 "행복한 부자학의 원리와 실제"
  • 이성민 국민기자
  • 승인 2019.07.26 10:5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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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학회'의 지난 7년 간 연구를 집약한 신간-

[업코리아=이성민 국민기자] 

 행복한 부자학회(회장: 김정호교수)가 행복한 부자학에 대한 세 번째 책을 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행복한 부자학의 원리와 실제"가  기존의 책과 다른 점은 행복한 부자학의 창시자인 박정윤 교수의 이론을 6명의 저자가 각자의 전공과 연관하여 확대, 발전시켰다는 점이다. 

행복한 부자학회의 지난 7년간의 연구를 모은 "행복한 부자학의 원리와 실제"가 도서출판 행복한부자에서 출간되었다.
행복한 부자학회의 지난 7년간의 연구를 모은 "행복한 부자학의 원리와 실제"가 도서출판 행복한부자에서 출간되었다.

 

  대구교육대학의 홍종관 교수는 긍정심리학의 관점에서 행복한 부자로 살아 갈 수 있는 심리적 전략을 안내한다. 바이블뉴스교육원 및  SQ전문교육원 원장인 이우윤 목사는 마태복음에서 예수님이 가르치신 행복한 부자의 개념과 방법을 제시한다.
  경일대학교 김재민 교수는 행복한 부자에 대한 다양한 척도를 제시함으로 행복한 부자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시도한다. 또 국민연금공단 강석기 부장은 행복한 은퇴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연금을 중심으로 제안하며 청운신협의 남은경 팀장은 신협에서 재무설계를 통하여 어떻게 재정안정을 누려갈 수 있는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기획한 홍정관 교수는 "이번 책에는 행복한 부자학회가 지난  7년의 연구를 요약하여 제시하는 행복한 부자의 비결이 담겨있다. 아무나 배울 수 없는 행복한 부자의 비결을 이 책을 통하여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출간 소감을 밝혔다.

  한편 행복한 부자학의 창시자인 박정윤 교수는 "행복은 예수님을 믿는 참 믿음과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며 참된 부자는 자기의 물질을 적극적으로 나누는데 있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한 부자는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신앙인으로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돈을 벌고 그 돈을 적극적으로 나누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라고 견해를 밝혔다. 책은 서점을 통해 판매하지 않고 행복한 부자학회의 사무실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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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윤 2019-06-28 22:23:47
"이 책을 기획한 홍정관교수" 를 "이 책을 기획한 직전회장 홍종관교수"로 수정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