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크리에이터 씬님도 만났다’ 21일 오후 방송된 네이처 오로라...
‘인기 크리에이터 씬님도 만났다’ 21일 오후 방송된 네이처 오로라...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6.25 1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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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박진환 기자] 21일 오후 방송된 네이처(오로라, 새봄, 루, 채빈, 하루, 로하, 유채, 선샤인)의 데뷔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네이처의 내추럴 리얼리티-기분 좋게 해드릴게요’(이하 ‘기분 좋게 해드릴게요’) 4회에서는 네이처의 본격 컴백 준비가 그려졌다.

여행 마지막 밤, 깜짝 첫 번째 미니앨범 컴백 소식과 타이틀곡을 전해 들은 네이처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선샤인은 “‘얘네 되게 멋있다’, ‘무대 되게 잘한다’는 소리가 나올 수 있게 무대에 서고 싶다”라고 말했고, 채빈은 “보컬적인 부분에서도 더 향상된 모습을 보여드릴 거고 좀 더 나아진 모습으로 리프들을 찾아뵐 거다”라고 덧붙여 기대를 높였다.

신선하면서도 아찔한 타이틀곡 안무 연습도 그려졌다. 유명 안무가 소라양(SORAH YANG)으로부터 마치 한 편의 하이틴 뮤지컬 같은 타이틀곡 안무를 받은 네이처는 차근차근 안무를 배워나갔다. 정식 무대에서는 어떤 콘셉트로 네이처만의 팔색조 매력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배가됐다.

또 네이처는 비주얼 변신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인기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을 찾아간 네이처는 애교 살 강조와 다크서클 및 흉터 커버, 눈썹 그리기 등의 뷰티 팁을 전수받았고, 멤버 개개인의 장점을 살리는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거듭났다. 마지막으로 서핑 요가와 플라잉 요가를 통해 체력관리에 돌입한 네이처는 건강까지 놓치지 않는 꼼꼼함을 보였다.

첫 미니앨범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네이처는 리얼리티의 마지막 미션을 전달받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미니앨범 타이틀곡을 게릴라 콘서트를 통해 공개하게 된 것. 실력부터 비주얼, 남다른 흥까지 겸비한 네이처의 컴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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