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조은정 아나운서 향한 강렬 눈빛…자리 고쳐 앉고 쳐다 봐 ‘한 눈에 반했네’
소지섭, 조은정 아나운서 향한 강렬 눈빛…자리 고쳐 앉고 쳐다 봐 ‘한 눈에 반했네’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6.16 15: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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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방송 캡처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열애 중인 조은정 소지섭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본격연예한밤’ 측은 작년 해당 방송에서 두 사람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조은정이 “오빠·동생 하다가...”라고 하자, 소지섭이 “오빠·동생이 많으신가 보다.”라며 질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소지섭은 조은정 아나운서 쪽으로 자리를 고쳐 앉은 후 강렬한 눈빛을 건네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앞서 디스패치는 조은정 아나운서와 소지섭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두 사람의 만남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뿌렸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옷차림의 두 사람이 한 카페에서 주문한 음료를 들고 나와 길을 걸으며 마시는 다정한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특히 이들은 여느 연인들처럼 바싹 붙은 채로 길을 걸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주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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