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개혁개신, 오는 6월 24~27일 ‘제37회 전국교역자 하기 수양회‘ 개최
예장 개혁개신, 오는 6월 24~27일 ‘제37회 전국교역자 하기 수양회‘ 개최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9.06.1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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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사랑하심은'(요15:9) 주제로…송기배 목사 주강사로 저녁 집회 예정
오는 6월 24~27일에 개최되는 ‘제37회 전국교역자 하기 수양회‘ 포스터
오는 6월 24~27일에 개최되는 ‘제37회 전국교역자 하기 수양회‘ 포스터

 

예장 개혁개신(총회장 박만수)이 오는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충남 보령시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전국 교회 교역자들을 대상으로 ‘제37회 전국교역자 하기 수양회’를 개최한다.

'예수 사랑하심은'(요15:9)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양회에는 송기배 목사(가정사랑학교 대표)가 주강사로 나서 24~26일 저녁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다.17년간 가정 사역에 힘쓰며 매년 국내외 100여 개 교회에서 파워관계전도세미나와 학교, 관공서에서 행복만들기 세미나, 아버지·어머니 대학을 진행하고 있는 송 목사는 얼마 전 국내 한 세미나에서 "전도에는 실패가 없다. 전도를 하지 않는 게 실패"라며 "전도는 기도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밖으로 나가 발로 뛰면서 기도해야 한다. 전도의 열정을 회복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세미나에선 "전도는 모두의 사명이다. 여기에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열매가 맺힌다"며 "2019년 한 해에도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아 위대한 새 생명의 역사가 이뤄지길 원한다"며 듣는 많은 이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송 목사는 수양회 첫째 날인 24일에 성경본문 마 28:18-20과 ‘전도? 됩니다!’라는 제목으로 전도는 안되는 것이 아니라 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되는 전도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둘째 날 25일은 행1:8-11의 본문과 ‘흔적을 남겨야합니다.’라는 제목으로 한 번 뿐인 인생인데 반드시 흔적을 남기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6일은 딤후 4:1-8의 본문과 ‘우리의 최우선? 전도!’라는 제목으로 믿는 자들이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일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해야 됨을 강조하면서 전도의 열정을 가지도록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이 밖에 박만수·신용현·장효근·조성환·최희용·김종열·모경출·최요한·김병설 목사가 강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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