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김천시,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9.06.1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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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지원과 화재예방교육으로 안전한 복지도시 만들어요.
▲ 김천시 부항면 대야2리 마을회관에서는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업코리아] 지난 12일 김천시 부항면 대야2리 마을회관에서는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는 KT&G김천공장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연계해 KT&G김천공장의 후원으로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였으며, 부항면사무소, 부항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천소방서 등 여러 기관·단체가 협력해 추진했다.

행사는 마을주민들에게 사업 추진 경과보고 후 ‘화재없는 안전마을’현판식을 하고, 김천소방서에서 소화기사용법과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하였으며, KT&G김천공장에서 후원한 소화기 55대를 주민들에게 지원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여러 기관·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해 주민들이 평소에 화재를 미연에 예방하고, 화재 발생시에는 초기에 신속히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마을 단위로 지원해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민웅기 KT&G 김천공장장은“KT&G김천공장에서는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밝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필요로 하는 사업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며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수향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평소 화재 예방법을 잘 숙지하고 실천해, 재산을 지키고 안전한 주거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며, 민·관협력으로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주섭 시민생활지원과장은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김천시도 안전한 복지도시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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