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면새마을남녀협의회, 감자밭 잡초제거 작업
봉산면새마을남녀협의회, 감자밭 잡초제거 작업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9.06.1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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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어려운 이웃과 나눌 기쁨에 회원 모두 적극 참여
▲ 봉산면새마을남녀협의회, 감자밭 잡초제거 작업
[업코리아] 김천시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11일 아침 감자밭 잡초제거 작업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완료했다.

이번에 잡초를 제거한 감자밭은 지난3월 새마을남녀협의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것으로 날이 무더워 지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감자 생육에 방해가 될 것을 우려해 잡초 제거를 하게 된 것이다.

박희왕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남수 새마을면부녀회장은 “6월은 특히 포도 농사가 바쁜 철인데 바쁜 와중에도 공동 작업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하며, 회원님들의 희생과 봉사정신이 아름답다.”고 했으며, 조수만 봉산면장은 “새마을협의회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수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나눔, 봉사, 배려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해 더욱 화합하고 협력하는 봉산면이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새마을협의회의 참여와 협력으로 조성한 감자는 6월에 수확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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