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실태 긴급점검 실시
의령군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실태 긴급점검 실시
  • 김정호 기자
  • 승인 2019.06.1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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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군은 지난 10일 신정민 부군수가 의령군 쓰레기위생처리장 찾아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과 관련해 돼지에 대한 음식물류 폐기물 급여 전면 금지시 발생할 남은 음식물처리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업코리아] 의령군은 지난 10일 신정민 부군수가 의령군 쓰레기위생처리장 찾아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과 관련해 돼지에 대한 음식물류 폐기물 급여 전면 금지시 발생할 남은 음식물처리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이 날 점검에는 오성섭 행정국장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침출수 처리, 재활용과정 등 폐기물 처리와 운영실태 전반에 대해 점검을 하고 대책을 마련했다.

의령군의 폐기물 매립시설은 향후 2035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용량으로 부군수는 매립하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기 위해 쓰레기 분리배출을 강조하고 환경미화원 등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를 위해 군 환경위생과에서는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도우미 사업”으로 감시원 2명을 채용해 다량배출사업장의 음식물쓰레기 감량 홍보를 실시하고 종량제봉투 미사용에 대해서 대대적인 단속을 예고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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