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날 고준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어머니들은...
‘미우새’ 이날 고준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어머니들은...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6.0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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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화면 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지난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황철범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 고준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고준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어머니들은 "섹시하다", "실제로 보니까 진짜 아주 순수한 것 같다"라고 말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고준은 어린시절을 언급하며 "나이가 들어서 생각해보니 어머니가 차별을 두고 키우시진 않았을 거 같은데 혼자서 자격지심에 불만이 많았다"고 밝혔다.

그는 "형이 공부도 잘했는데 꽃 미남이었다. 모든게 다 불만이었다"라면서 "형이 예쁘다고 동네에 소문났다. 형이 김종국도 닮고 박수홍도 닮았단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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