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코 분장 “어 이상하다” 도중에 본 이들은 궁금증 나타내... 방송 보고 있던 많은 이들 놀랐다
김하늘 코 분장 “어 이상하다” 도중에 본 이들은 궁금증 나타내... 방송 보고 있던 많은 이들 놀랐다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6.0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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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현충일 휴일을 맞이해 집안에서 TV를 시청하던 많은 이들이 탤런트 김하늘 코 분장을 보고 놀랐다.

이는 드라마를 보고 있던 많은 이들이 이를 보면서 “뭔가 이상하다”라며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는 모양새다. 

이로인해 그녀의 신체가 온라인에서 검색어를 장식하며 화제선상에 오른 상황이다. 

김하늘은 오늘 오전부터 종합편성채널 제이티비씨에서 재방송이 되고 있는 ‘바람이분다’에서 코가 평소와는 유난히 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맞이했다.

특히 시청자들 중 처음부터 김하늘이 극 중 의도를 갖고 코를 인위적으로 분장시킨 것이라는 것을 아는 이들은 상관이 없지만, 이를 알지 못한 채 도중에 보는 이들은 “어, 이상하다. 뭔가 부자연스러운데”라며 이를 인터넷을 통해 찾아보고 있다.

하지만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이 드라마를 보고 있던 많은 이들도 김하늘 코 분장 대해 갑론을박을 하고 있다. 이들은 코를 살짝 변형시켰는데도 그녀의 주변인물들이 그녀임을 알아채지 못한다는 이야기에 납득이 안간다는 반응을 나타내며 “저럴 수도 있나?”라며 개연성이 부족하다고 지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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