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기업 애로 및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 경제전략회의 개최
창원시 ‘기업 애로 및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 경제전략회의 개최
  • 김정호 기자
  • 승인 2019.06.0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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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 기업 애로 적극 해결 주문
▲ 창원시는 5일 제19차 경제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기업 애로 및 건의사항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업코리아] 창원시는 5일 제19차 경제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기업 애로 및 건의사항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허성무 시장을 비롯한 제1, 2부시장, 실·국·소장, 구청장 등이 참석해 부서별 관리하고 있는 기업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점검하고 기업지원 방안을 강구했다.

현재 창원시에 접수된 기업 애로 및 건의사항은 총 70건으로 소관부서에서 현장 확인을 거쳐 신속하게 대응한 결과 52건이 완료 또는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11건은 법률적 제약 등으로 여러 부서에서 협업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북일반산업단지 출구도로 개설, LG전자 스마트공장 건축과 관련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뿌리제거 및 방지대책 등 관계부서와 기업이 함께 해결방안을 찾은 사례도 확인됐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기업이 살아야 창원 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며 “마창대교 통행료 인하 등 기업이 정말 필요로 하는 사항에 대해 관계부서·기관 등과 협업해 해결방안을 찾도록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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