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한화디펜스 임직원 봉사단 얼음골 사과로 봉사
밀양시, 한화디펜스 임직원 봉사단 얼음골 사과로 봉사
  • 김정호 기자
  • 승인 2019.06.06 15: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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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년째 ‘달콤상큼한 행복한 데이또’ 사회공헌활동 사업 실시
▲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한화디펜스는 지난 4일, ‘달콤상큼 행복한 데이또’ 사업의 올해 첫 작업인 사과열매 솎기 작업을 실시했다.
[업코리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한화디펜스는 지난 4일, ‘달콤상큼 행복한 데이또’ 사업의 올해 첫 작업인 사과열매 솎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작업은 산내면 가인리 농가에서 임직원봉사단 4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 사업은 한화 디펜스 임직원과 가족봉사단이 사과밭을 임대해 사과를 직접 가꾸고 기업의 로고를 붙인 사과를 수확해 경남 도내 소외계층에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10kg짜리 350박스 수확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차 사과열매 솎기 작업을 시작으로 올해 11월까지 사과나무 잎 따기, 사과열매 기업 로고 스티커 작업, 사과밭 필름 깔기, 사과 따기 등 작업을 총 5회에 걸쳐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화디펜스 관계자는 “올해로 3년째 밀양에서 농촌현장 체험과 봉사의 가치를 느끼게 되어 기쁘고, 경상남도, 밀양시와 연계해 전국 최고로 꼽히는 얼음골 사과를 소외계층에게 나누어 드릴 수 기회를 갖게 되어 보람차다”고 전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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