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청소년 선도·보호 내실화 위해 업무협약 체결
창원시, 청소년 선도·보호 내실화 위해 업무협약 체결
  • 김정호 기자
  • 승인 2019.06.0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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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창원YMCA
▲ 창원시는 4일 창원서부경찰서, 창원YMCA와 청소년 선도와 보호 내실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코리아] 창원시는 4일 창원서부경찰서, 창원YMCA와 청소년 선도와 보호 내실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다양해지고 있는 청소년 문제에 대해 청소년 선도와 보호의 전문성제고와 위기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해 효율적으로 청소년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창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박영화 보육청소년과장을 비롯한 창원서부경찰서 김상구 서장, 창원YMCA 유현석 사무총장이 함께 참석했다. 위기청소년 발굴 시 각 센터 선도프로그램 연계, 현장중심의 위기청소년 발굴을 위한 아웃리치 활동 적극 동참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고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창원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상담과 학교밖청소년 검정고시 등 프로그램 지원, 위기청소년 발굴 활동 등 집중적인 지원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박영화 보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민·관·경이 함께 상호협력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각 기관의 적극적인 노력과 책임, 효과적인 대응으로 청소년 사회안전망으로서 힘을 모아 가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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