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2019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봉화군, 2019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9.05.31 17: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의신청 기간 : 2019. 5. 31 ~ 7. 1
▲ 봉화군
[업코리아] 봉화군은 지난 14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해 심의한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31,314필지를 5월 31일 결정·공시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11.48% 상승해 지난해 11.4%와 동일한 수준으로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화댐 조성 지역인 춘양면이 29.89% 상승하였으며, 나머지 읍면은 대체로 상승률 미만으로 소폭 상승했다. 최고 지가는 봉화읍 내성리 234-7번지로 1,375,000원/㎡이며, 최저지가는 명호면 북곡리 329-3번지로 217원/㎡ 이다.

개별공시지가의 열람은 인터넷을 통한 전자열람의 시행으로 봉화군 홈페이지, 경북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에서 토지소재지와 지번을 입력하면 확인가능하며, 개별 우편통지는 하지 않는다. 봉화군청 종합민원과 및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해도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31일부터 7월 1일 까지 서면, 팩스 또는 인터넷 민원24에서 이의신청 가능하며, 접수된 이의신청은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봉화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하며 오는 7월 31일 결정·공시된다.

또한 봉화군은 6월 24일 부터 6월 27일, 4일 동안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감정평가사 직접 상담제’를 시행할 예정이며, 감정평가사와의 상담이 필요하면 봉화군 종합민원과 토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