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슾 영재아카데미‘ 박진국 원장, 아이들의 잠재력 개발을 위한 파워크리에이티브 멘탈 코칭
‘리얼슾 영재아카데미‘ 박진국 원장, 아이들의 잠재력 개발을 위한 파워크리에이티브 멘탈 코칭
  • 심정보 기자
  • 승인 2019.05.30 1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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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국 원장 "아이들이 무엇을 가장 잘하고 무엇을 할 때 가장 즐거운지를 알아야합니다"
‘리얼슾 영재아카데미‘ 박진국 원장
‘리얼슾 영재아카데미‘ 박진국 원장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고 수명은 길어져서 이젠 100세 일상 살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태어나서 한 가지 직업으로 살아가기에는 너무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 가운데 미래에도 있을 직업과 사라질 직업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교육 방식은 그 빠르기를 쫓아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될 것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가장 잘하고 무엇을 할 때 가장 즐거운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질문 합니다.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이니?’, 또는 ‘꿈이 뭐니?“ 또는 ’무엇을 할 때 가장 즐겁니?‘

자! 어떠한 답을 기대하시나요?

이때 명확하고 분명하고 또 자신감 있게 얘기를 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모르겠습니다.‘ 라는 대답이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왜 그런 것일까?

그것은 진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를 찾기 위해 치열한 모험을 안 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했던 사람들은 아마도 자신감 있게 얘기할 것입니다.

저는 절실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잘하는 사람인지 객관적으로 검증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과학을 사랑하는 과학강사이며 과학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은 지금도 늘 변함이 없습니다. 과학적인 실험 탐구 마인드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잘하는지, 재능이 있는지를 검증하기 위한 실험과 탐구의 여정을 떠나 보기로 결심했고 실천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변화의 물결을 타고 싶었습니다.

어릴 때 꾸었던 꿈을 향한 절실함이 저를 움직이게 했고 저는 늦게 깨닫게 되었지만 ‘시작이 반’ 이라는 생각으로 다시 마음을 바꿔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으로 변화되어 갔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저의 삶은 180도 변화되었습니다.

정말 치열하게 도전했고 또 그 많은 도전을 통해서 나라는 사람이 어떠한 사람인지 어떠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지를 찾았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서 현재의 저를 만들어 냈고 지나고 나니 하나도 헛된 시간들이 없었습니다. 앞으로 저를 만들어가는 데에 있어서 그 많은 도전들은 저에겐 어마어마한 재산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또 저에게 찾아올 수많은 기회들을 기다리면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 그때 발견하고 끌어올린 재능들을 발휘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저의 도전을 통한 배움과 실천이 숨겨진 저의 잠재력을 개발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믿습니다. 이런 노하우를 리얼슾 영재아카데미에서 아이들을 지도할 때 활용할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려서 실현케 해 주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잠재력 개발을 위한 파워크리에이티브 멘탈 코칭의 4단계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part1. DNA를 통해 알아보는 나를 찾아가는 코칭

가족들의 모습을 보면 비슷한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 불현 듯 가족들에게는 없는 아이만 가지고 있는 특성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진짜 그 아이만의 특성이며 숨어있는 재능의 실마리가 될 수 있습니다. 발현되는 현재의 모습, 숨어있는 부분, 순수성을 찾아야 합니다. 왜곡되지 않았던 아이의 모습 말이죠. 형제, 자매, 부모님 등 가족들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보이는 모습도 있지만 가족들과 다른 모습을 찾아야 합니다. 그렇게 다르게 발현되어진 본인만의 모습에 집중해보세요. 바로 그 모습 속에서 아이의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이다.

다른 가족들과 다른 아이만의 성격이나 특성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남을 의식하지 않고 태어난 그대로 자유롭게 발산하게 되는 환경은 어떻게 되어 할까요?

바로 그 환경 속에서 아이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있는 모습 그대로 나타나는 그런 사랑스러운 모습이 폭발할 것입니다.

자! 진실의 거울을 볼 준비가 되셨나요?

part2.상상이 현실이 되는 멘탈 크리에이티브 코칭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면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지가 더욱 더 분명해집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면 무엇을 진정으로 원하는지 모릅니다. 아이가 자신의 재능이 무엇이고 무엇을 할 때 즐거운지 오감을 이용해서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얼마나 하고 싶어 하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좋아하지만 잘하지는 못할 수도 있고 잘 하지만 즐겁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일단 하고 싶은 것이 생겼다면 그것이 마치 이루어진 것처럼 상상해야 합니다. 그것이 지금은 불가능해 보일 수 있지만 시각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마치 그것을 영상으로 드라마나 영화처럼 보듯이 아주 세밀하게 그려져야 합니다.

어떤 색깔의 옷을 입고 어떤 느낌으로 걸어오고 있고 어떤 행동과 말을 하고 있으며 어떤 표정을 짓고 있고 그때의 감정의 상태까지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 무엇을 가장 원하는가? 무엇을 하길 원하는가? 간절하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물론 아이들의 경우에는 진로와 학습이 우선이기에 이 부분에 대한 포커스로 맞춘 상태로 질문하면서 답하게 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바로 답할 수 없다면 기다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그 답을 찾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물어 봐도 좋습니다.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상상하기 시작하는 순간 이미 실천되기 시작했고,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그 마인드가 자리를 잡기 시작한 후에는 실천하게 됩니다. 그 순간은 정말 기적이 시작되는 때 이며 도전이 시작되고 잠재력이 끌어올려지게 되는 과정이 됩니다. 더블어서 도전하는 과정이 창의성도 높여줍니다.

part3.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게 하는 전인적 존재감 코칭

이젠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어느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마다 다 재능이 다릅니다. 그러나 그 재능은 무엇이 더 뛰어나고 덜 뛰어난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자신이 가진 재능에 대한 특별함을 믿으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재능이 제대로 발휘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태어난 모습 이 대로는 만족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감사한 것들을 계속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사실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게 되면 진짜 아름다운 모습을 볼 줄 모르게 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못 보고 왜곡되기 시작하는 시기는 사춘기입니다. 그때 감수성이 예민해지는 시기라서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쉽게 영향을 받고 자신의 모습을 왜곡되게 보게 됩니다. 아무리 그동안 어마어마한 동기부여가 되어 있다고 해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럴 때 옆에서 보면 답답할 때고 있고 안타까울 때도 있겠지만 있는 모습 그대로 아이를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기다려주는 말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물론 기말고사가 코앞인데 정신 못 차리고 사춘기 와서 눈빛 완전 이상해져서 ‘공부를 왜 해야 하는데요;’하면서 강하게 투정 부리는 한이 있다고 할지라도 말입니다. 갑자기 집에 안 들어온다면서 가출 선언 할지도 모르니까요. 누구나 그 시절 가출 생각 한 번쯤은 해 보신 적 있을 실 것 같은데요?

우리도 이 순간을 춤추기가 되어야 하지만 아이들도 지금 이 순간을 춤추기가 될 수 있도록 옆에서 섬세하지만 무심한 듯 아주 고난위도의 스킬로 도와주어야 합니다. 자녀의 사춘기와 씨름하고 계신 모든 분들 진심 응원합니다.

part4. 모든 것이 회복 되는 물이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라이프 코칭

요즘 친환경! 자연주의라는 단어! 많이 쓰고 있지요. 친환경에너지도 있고 음식도 친환경음식으로 자연 그대로의 음식들이 인기이고 또 건강에도 좋아서 갈수록 많이 찾고들 있습니다. 물론 자극적이고 확 당기는 음식도 필요합니다. 원하는 음식을 즐겁고 맛있게 먹으면 0 칼로리는 말도 있듯이 자연스럽게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진로는 더욱 더 그러합니다. 다양한 방법이 있고 더 좋은 최고의 방법을 찾아서 세팅을 해도 우리 아이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고의 강사에게 수업을 들었는데 그 결과는 아이들에 따라 다른 것처럼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해 내야 하는 것입니다. 시험을 대신 쳐 줄 수 없는 것처럼 대신 공부해 줄 수도 없고 대신 살아줄 수도 없습니다. 결국은 가장 중요한 순간에는 아이가 홀로 서야 합니다.

밥은 배고플 때 먹으면 되지만 공부는 좀 다릅니다. 당장 필요하지 않아도 미래의 어느 순간을 위해서 미리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는 하나인데 이것저것 시키면서 실험할 수도 없고 참 난감하지요. 그러나 자연스럽게 스스로 도전하고자 하는 것을 따라서 찾아간다면 그 실험의 결과는 다를 것입니다. 이럴 때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아이들을 끌어가기 보다는 함께 발맞추어 가야 합니다. 그리고 늘 물어보는 것입니다.

괜찮니? 즐겁니? 네가 원하는 것이니? 무엇을 더 하고 싶니? 무엇을 깨달았니? 우리 아이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것은 무엇일까요?

이제 교육도 진짜! 리얼! 자연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도 이 글을 읽은 특별한 당신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업코리아=심정보 기자]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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