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피구, 테니스’ 주말 스포츠 대회로 ‘활기’
장흥군, ‘피구, 테니스’ 주말 스포츠 대회로 ‘활기’
  • 천승오 기자
  • 승인 2019.05.3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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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진장흥배 광주·전남 테니스대회 개최
▲ 장흥군, ‘피구, 테니스’ 주말 스포츠 대회로 ‘활기’
[업코리아] 오는 주말 장흥군에서 피구와 테니스 대회 등 각종 스포츠 대회가 풍성하게 열린다.

오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장흥군 실내체육관에서는 제3회 전라남도피구연맹회장배 전국 피구대회가 열린다.

전라남도피구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초등부 11개팀, 중등부 14개팀, 고등부 9개팀, 일반부 4개팀 등 총 38개팀 730여명의 전국 피구동호인이 참가한다.

경기는 예선전 조별리그 승점제를 적용하며, 결선 및 결승은 토너먼트로 진행한다.

장흥군은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제12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기간중 ‘제1회 정남진장흥물축제배 전국 피구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6월 1일부터 6일 동안은 제13회 정남진장흥배 광주·전남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장흥군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광주·전남 남자오픈부 100팀, 남자일반부 200팀, 여자일반부 100팀 등 총 400개팀 1천여명이 참가해 경기를 치른다.

경기는 예선조별리그를 통과한 각 1, 2위가 본선에 진출하며, 모든 경기는 1세트 매치 5:5 타이브레이크, 노-애드 시스템을 적용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각종 스포츠대회를 지속 개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의 계기를 만들겠다”며, “대회를 위해 우리 지역을 찾아온 선수들이 힐링하고 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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