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양노회, 총신신대원 방문하여 노회의 날 행사가져
서평양노회, 총신신대원 방문하여 노회의 날 행사가져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9.05.2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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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양노회 소속 재학생 1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100주년기념 예배당에서 서평양노회의날 경건예배. 업코리아 종교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100주년기념 예배당에서 서평양노회의날 경건예배. 업코리아 종교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총회장 이승희) 서평양노회(노회장 김자현 목사)는 노회의 날을 맞이하여 28일(화) 오전 10시30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용인 양지캠퍼스를 방문하여 노회원들과 교수를 비롯하여 신대원 재학생들과 예배를 드리고 1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노회의 날 순서는 이관직 대학원장과 만나 인사와 담소를 나눈 뒤 예배를 드리고 교수들과 식사를 함께한 뒤 소래교회를 비롯하여 캠퍼스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1700명의 학생들과 교수들이 다함께 예배에 참석하였으며, 노회서기 은석교회 문태인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서 노회 부회장 성복제일교회 이두현 목사의 대표기도, 서평노회원들의 특송, 설교에 노회장 성산교회 김자현 목사, 축도 성진교회 황일동 목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노회장 김자현 목사는 로마서10장1절에서 4절까지의 본문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의’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나는 하나님을 잘 아는 줄 알았는데 실상은 하나님을 잘 모르고 있었다. 하나님을 잘 모르면서도 잘 아는 것처럼 신앙생활을 했었다. 이제는 하나님을 조금 아는 것 같다. 하나님의 의인 예수그리스도를 모르면서도 잘 아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했던 것이 교만이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알고 경험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이관직 원장의 인사말. 업코리아 종교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이관직 원장의 인사말. 업코리아 종교부.

이관직 대학원장은 “저희 총신대학원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 이제 새로운 총장님도 취임하셔서 학교가 잘 될 것이다. 계속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시기 바란다. 오늘 이재서 총장님이 인사를 드려야 되는데 지방에 내려가셔서 참석하지 못했다. 총장님을 중심으로 이제 학교가 새로워질 것이다.”고 인사말을 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은 ‘총신100만기도후원회’ 주관으로 매주 화요일을 노회의 날로 정하고 노회원들을 초청해서 예배를 드리고 노회에 속한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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