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부 청사 앞 익산할랄식품단지조성반대 성명서 발표
정무부 청사 앞 익산할랄식품단지조성반대 성명서 발표
  • 최운산 기자
  • 승인 2016.01.2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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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기독교연합회장 문영만목사의 설교
 
▲ 세종시 정무부 정문 앞 시위현장

[업코리아=최운산 기자] 익산왕궁에 조성되는 할랄식품단지조성 반대 특별기도회 및 성명서를 발표하기 위하여 익산북일교회에서 오후1시에 모여 대형버스를 이용하여 세종시 국무조정실 정문 앞에 오후2시40분에 도착을 했다. 익산시기독교연합회, 한기총, 한교연, 한장총, 전북기독교연합회, 전주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전북기독언론인연합회, 한국기독언론회, 할랄식품조성반대전국대책위원회가 주관하고 약 60개 단체가 협력하고 또한 이대연(이슬람대책범국민운동,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로 191 5F)이 합류하여 2016년 1월 28일(목) 오후 3시에 많은 분들이 모여 기도회를 가졌다. 그리고 성명서 전달식까지 마쳤다.

성명서 전달식을 가지기 전에 하나님께 우리의 사정을 아뢰는 예배를 드렸다. 익산기독교연합회 부회장 강용덕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358장 1절을 찬양하고 전북장로총연합회장 조환구장로의 기도와 성경 마 7:15-20의 말씀으로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알 수 있다”는 제하의 말씀을 익산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문영만목사가 전했다.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살릴 수 있는 길은 박근혜정부가 이슬람으로 하여금 할랄식품을 인정하고 익산에 아니 나주나 춘천에 들어오게 하며 단지를 조성하도록 허락한 이 일을 철회하여야 한다고 역설하면서 이 나라는 하나님께 보호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천명하며 반드시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막아주실 것을 믿는다고 역설하였다. 설교를 마친 후 익산시이슬람대책위원장 합동 익산LMTC원장 이을익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인사 및 내빈소개는 익산시이슬람대책위실행위원장 임채영목사가 담당했다. 애국가 1절을 제창하고 찬송 358장 2절을 다함께 부른 후에 간단한 경과보고를 마치고 익산시이슬람대책위원장 전춘식목사의 인사와 김경철 고신대교수와 합동총회 신학부장 김문갑목사(주산교회), 전북기독언론인연합회장이며 CTS전북방송국지사장 김영만장로의 격려사가 있었고, 대전성시화운동본부장의 축사 있었다.

3부 특별기도회와 4부에 1,000만 서명운동 선포식 및 성명서 낭독, 항의서한 전달식을 가진 후 해산하였다.

이 일이 있은 후 되어지는 결과에 따라서 우리는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정부에서 계획하고 진행하고 이 일을 철회하기까지 전국민서명운동을 비롯하여 각 가지의 반대운동을 전개해 나아갈 것을 천명하였다.

- 성명서는 다음과 같다 -

우리는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이끄는 농식품 창조경제의 매카인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농식품수출의 전진기지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협력해 나갈 것이다 그러나 익산왕궁에 조성되는 할랄식품 테마단지를 반대한다.

우리는 지난 11월 13일 오후 9시40분에 프랑스에서 대규모 테러가 일어난 사건을 지켜봤다. 이 사건 뿐만 아니라 9.11테러 등 수많은 테러 사건이 90%무슬림들에 의해 일어나고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 영국 등 유럽의 각국 정상들이 유럽의 다문화 정책이 실패했다고 선언하고 다문화 반대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시기에 이슬람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잇는 정부는 즉각 할랄식품 단지조성을 철회해야 한다. 정부는 다문화 정책의 실패의 핵심은 무슬림을 각종 테러와 사회문제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일부 미디어에서는 테러를 일으키는 것은 IS 등 소수의 극단주의 무슬림들이 일으키는 사태로 몰아 부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무슬림들의 정체성을 모르고 하는 이야기이다. 이슬람의 근본정신은 ‘알라’에서 출발한다. 무슬림들의 지하드는 비무슬림들을 모두 죽이는 것이다.

특히 유럽 정상들이 역이슬람 정책을 추진하고 시기에 지난 1월부터 대한민국의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는 이슬람화의 가속화 역할을 자처하고 있어 이에 정부의 정책을 규탄하는 바이다 또한 국민 혈세를 낭비하며 할랄식품 인증세까지 지급하면서 한국의 이슬람화를 부축이고, 한국 식품연구원의 제안을 받아들인 농축산부의 작태나 공청회나 연구도 제대로 하지 않고, 몰아붙이기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가 개탄스럽기도 하다.

국가가 나서 할랄식품 조성을 추지하기 때문에 한국의 이슬람화는 가속화될 것이며, 대한민국의 흥망성쇠가 달려 있는 일임에도 정부부처의 실적 올리는데 급급하고 있는 모습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할랄식품 단지 조성을 정부는 즉각 철회해야 한다.

무엇보다 세계 어떤 나라도 국가가 나서 할랄식품 단지 조성을 추진한 경우가 없다는 것을 정부는 각성해야 하며, 강원도 할랄타운 조성과 사업공모에 나선 할랄도축장 계획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

대한민국 정부가 할랄식품 교두보 역할을 자처하고 나서 무슬림들의 포교전략에 일조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익산시기독교연합회와 한기총, 한교연, 한장총, 한국교회언론회, 전북기독언론인연합회 등 60개 단체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뿐 아니라 정부가 할랄식품 조성을 멈출 때까지 대한민국 사회단체 등과 함께 연대 투쟁을 펼쳐갈 것을 천명하고 다음과 같이 성명한다.

- 다 음 -

-무슬림들의 포교전략에 일종하고 있는 정부는 할랄식품 단지 조성을 즉각 중단하라.

-공청회나 연구도 제대로 하지 않고, 실적 올리는데 주력하고 있는 농축산식품부는 반성하라.

-국민혈세를 낭비하고, 할랄식품 인증세 지급 계획을 세우고 있는 정부는 즉각 철회하라.

-프랑스테러 등을 무시하고, 한국에도 일어날 수 있는 테러에 일조하고 있는 정부는 각성하라

 익산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문영만 목사) 외 59개 단체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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