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학폭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많은 사람들 놀라게 한 행적 ‘입방아’
효린, 학폭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많은 사람들 놀라게 한 행적 ‘입방아’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5.26 1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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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효린 학폭 논란이 주목받고  있다.
가수 효린 학폭 논란이 주목받고 있다.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가수 효린 학폭 논란이 온라인상 핫이슈로 떠올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효린으로부터 중학생시절 약 3년 동안 학교폭력에 시달렸다고 주장하는 네티즌이 나타났다.

이 네티즌에 따르면 당시 효린의 남자친구와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폭행을 당했다는 것. 여기에 자신의 친구는 노래방에서 마이크로 맞기도 했다고 주장해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학폭 논란에 효린 측은 현재 “기억이 선명하지 않다” “피해자를 찾아뵐 생각”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잔나비 유영현은 학폭 논란에 휩싸인 후 그룹을 탈퇴하기도 했다. 정부가 내놓는 예방책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줄지 않고 있는 학폭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는 상황에서 이번 효린 학폭 논란은 어떻게 마무리될 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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