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벨, ‘아이크림’ 눈가안티에이징 제품으로 주목
뷰벨, ‘아이크림’ 눈가안티에이징 제품으로 주목
  • 이민한 기자
  • 승인 2019.05.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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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이민한 기자] 뷰벨 아이크림이 25일 현대홈쇼핑에서 업그레이드 최신상이 선보여지면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방송에선 자외선이 강력한 여름시즌을 앞두고 피부 노화의 90%가 뜨거운 태양이 원인으로 피부 중 노화가 제일 먼저 오기 쉬운 눈가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이에 뷰벨아이크림은 유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만큼 고객들의 관심을 모으며 매진되었다. 

뷰벨은 15인의 다국적 피부전문가가 모여 설립된 스위스화장품으로 전세계 탑클레스 호텔스파에서 사용되며 국내에서도 입소문만으로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뷰벨 아이크림의 특징은 특별한 물 베이스에 있다. ‘알프스의 산소’라 불리우는 스위스 레장 지역의 지하 1,000 m 깊이 빙하수를 6단계에 걸쳐 정제되며, 뷰벨아이크림의 성분베이스로 사용된다. 

뷰벨 측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2019년 최신상 아이크림은 아보카도오일, 아데노신, 비사보롤 등 핵심 성분들이 추가 되었다. 또한 눈가 안티에이징, 눈가 주름, 눈가 탄성, 눈꼬리 리프팅, 눈가 피부치밀도, 눈가 보습, 미간 주름, 눈가 밝기, 눈가 아이백 개선에 도움 임상과 항산화테스트, 저자극테스트 시험을 완료했다. 사용감은 지난 시즌 제품보다 더욱 촉촉하면서 발림성은 가볍고 부드럽게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전한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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