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남부 삼군(보은 옥천 영동) 목회자부부 연합체육대회
제15회 남부 삼군(보은 옥천 영동) 목회자부부 연합체육대회
  • 이종선 국민기자
  • 승인 2019.05.27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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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째 지역 순회하며 이어지는 목회자 부부 화합의 한마당
옥천군 기독교연합회장 양병만 목사(하동교회 담임)
옥천군 기독교연합회장 양병만 목사(하동교회 담임)

[업코리아=이종선 국민기자] 옥천군기독교연합회(회장 양병만 목사. 하동교회)에서는 23일 옥천 생활체육관에서 제15회 남부 삼군 목회자부부 연합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남부 삼군 목회자부부 연합체육대회는 충북 옥천군 영동군 보은군 목회자 부부 친선 체육대회인데 옥천, 영동, 보은군에서 일 년에 일 회씩 순회하면서 15년째 이어지고 있는 친목 대회이다.

옥천 보은 배구 경기 전
영동 배구팀 연습 모습

이날 대회는 축구 배구 족구 여자 발야구외 윳놀이등 다채롭게 진행되었는데 우승은 옥천군기독교연합회가 차지했다. 옥천군 연합회 양병만 회장은 서로 웃고 화합하고 함께한 것이 중요하지 우승은 큰 의미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밝게 웃었다. 영동에서 참가한 박희상목사(영동방주순복음교회 담임)가까운 이웃 지역 목회자들과 가까워지고 교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제 15회 남부3군목회자부부연합체육대회 단체사진
제 15회 남부3군목회자부부연합체육대회 마치고 쉬는 모습

옥천군의 여러 교회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선물들은 추첨해서 참석자들이 거의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는 푸짐함도 있었다.  보은에서 참석한 사모는 옥천에서 이렇게 푸짐하게 준비하셨으니 감사하다며 행복해 했다.

16남부 삼군 목회자부부 연합체육대회2020년에 충북 영동에서 이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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