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욱인의 독서요리]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 출간
[윤욱인의 독서요리]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 출간
  • 윤욱인 국민기자
  • 승인 2016.01.21 08: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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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업가로 100세까지 평생 현역으로 사는 법
▲ 위닝북스가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를 출간했다 (사진제공: 위닝북스)

위닝북스가 김태광 저자의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를 출간했다.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된다면 ‘무조건’ 책을 써야 한다. 평범하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보다 비범하지 않다는 탓에 언제든지 조직에서 밀려나 다른 사람으로 대체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책을 써야 한다는 말이다. 책을 써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없는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 김태광은 이 시대의 샐러리맨들, 특히 근속 연수가 10년차에 가깝거나 그 이상의 사람들에게 책을 써볼 것을 적극 권유한다. 마흔이 되기 전에 가능한 한 내 이름 석 자를 알릴 수 있는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 이 시기를 놓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은 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책 쓰기로 운명을 바꾸고 싶은 사람, 성공하는 인생을 갈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혁명서이다.

◇‘생존 독서’에서 ‘생존 책 쓰기’로 전환하라

우리에게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인 한비야, 이지성, 공병호, 이영권, 김미경, 박경철의 공통점은 생존 독서만으로는 운명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 책 쓰기에 도전했다. 그 결과 전문가로 인정받아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었다.

‘생존 독서’에서 ‘생존 책 쓰기’로 전환하게 되면 저서가 쌓여 다양한 기회를 누리게 된다. 칼럼기고, 강연, 컨설팅 활동 등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회에 공헌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등의 평생 현역으로 살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는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쓰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 하지만 이런 열망은 그저 열망으로 끝나고 만다. 저자는 가장 큰 이유로 책을 쓰는 방법을 모르는 데다 매일 조금씩 원고를 쓰는 습관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책 쓰기 프로세스와 책을 쓰는 습관이 몸에 배어있다면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매일 글쓰기를 쉬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처럼 작가가 되었고, 대한민국 최고의 책 쓰기 코치, 강연가 등이 되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책 쓰기 교과서

현재 저자는 네이버 카페에서 더 나은 인생을 꿈꾸거나 책을 쓰고 싶지만 책 쓰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 책쓰기 코칭협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는 교사, 교수, 의사, 회계사, 변호사, 회사원, 영어 강사, 요리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저자에게 책 쓰기 노하우를 배우고 있다. 저자는 이들 가운데 500여 명을 작가와 강연가, 코치, 컨설턴트로 만들었다.

저자에게 책 쓰기 개인코칭을 받는 사람들은 최단기간(1~3개월)에 작가가 된다. 38세에 200권의 책을 펴낸 저자만의 노하우로 코칭 받는 이들은 책의 주제, 콘셉트 설정, 목차 구성, 원고 집필, 사례 찾기, 원고 첨삭, 출판사 계약까지 세세하게 알게 된다. 이 책은 점점 정년이 짧아지고 있는 현대사회를 사는 모든 이들에게 은퇴증후군에서 벗어나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열어주기에 충분하다.

당신이 책을 써야 하는 5가지 이유

◇책은 최고의 소개서다. 언론 인터뷰보다 더 영향력이 크다.

◇사회적 영향력이 크다. 대중을 대상으로 책을 출간하게 되면 세상에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다.

◇전문가의 자격증이다. 책을 출간하는 순간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로 인정받게 된다.

◇미래가 달라진다. 가슴이 뛰기 시작하고 생활에 활력이 생긴다. 다양한 기회들이 생긴다.

◇사회에 공헌하는 일이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책에 담는다면 그 책을 읽은 사람들의 인생이 달라진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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