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어린이집 소통 강화
완주군, 어린이집 소통 강화
  • 조인구 기자
  • 승인 2019.05.2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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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어린이집 원장 참여 간담회 열어
▲ 완주군, 어린이집 소통 강화
[업코리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어린이집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24일 완주군은 최근 관내 5개 분과 10명 어린이집 원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분과별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소통간담회는 회의실이 아닌 편안하고 자유로운 공간인 카페에서 이뤄졌으며, 행정과의 벽을 허물고 분과별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군은 어린이집 소통간담회를 강화해 어린이집 간의 정보공유, 복지확대 등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분과대표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몸짓, 웃음 모두가 사랑이고 행복이다”며 “최선을 다해 아이들의 보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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