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이상민과 김수미는 인테리어부터 청소까지 멋스럽게...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이상민과 김수미는 인테리어부터 청소까지 멋스럽게...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5.24 14: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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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지난 19일 방영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상민과 김수미가 탁재훈의 제주도 자택을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상민과 김수미는 인테리어부터 청소까지 멋스럽게 되어있는 탁재훈의 집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수미는 “설마 재훈이가 이렇게 살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 라고 하며 탁재훈 집 여기저기를 구경했다.

이어 그는 “너 언제 로또 맞았니?”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기도 했다.

김수미가 지내게 될 2층 방이 공개되자 김수미는 “여기가 내 방이야?”라며 기쁜 내색을 감추지 못했다.

공주풍으로 꾸며진 2층 인테리어가 무척 마음에 들었기 때문. 

하지만 이상민은 공주풍으로 꾸며진 인테리어에 의문점을 제기했다. 

이상민은 아무래도 여자가 있는 방인 것 같다고 말했고, 김수미도 이에 동의했다.

분위기는 묘하게 흘러갔다. 탁재훈이 숨겨둔 여자친구가 있을 것으로 추측되었다.

하지만 여자 옷의 정체는 탁재훈 어머님인 것으로 밝혀져 사건은 다소 싱겁게 끝이 났다.

이에 김수미는 “여자 있으면 뭐 어때”라고 쿨하게 상황을 정리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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