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넘버피피튼’ 제이중학교 비욘드A팀이 수상자로 선정되자 어빌리티...
‘댄스넘버피피튼’ 제이중학교 비욘드A팀이 수상자로 선정되자 어빌리티...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5.2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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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지난 17일 공개된 재능TV 웹드라마 ‘댄스넘버피프틴’(Dance No.15) 1화는 ‘한류 3.0 콘테스트’ 중등부 댄스부문 수상 발표 장면으로 시작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이중학교 비욘드A팀이 수상자로 선정되자 어빌리티 팀의 도이진(최정은 분)의 싸늘한 눈빛과 비욘드A팀 안미소의 의미심장한 표정이 교차하며 스토리 전개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어 “이 악몽의 시작은 3개월 전 그날이었다”며 도이진의 독백으로 스토리 전개의 막을 올렸다.

국내 최초 댄스소재 10대 웹드라마 ‘댄스넘버피프틴’은 도이진이 몸 담아온 댄스 동아리 어빌리티가 학교 대표 선발전에서 교내 경쟁 팀인 비욘드A를 이기지 못하면 동아리가 해체 위기 소식을 접한 후 고군분투하는 15살 중학생들의 댄스 열정을 담았다.

자신과 상의 한 마디 없이 새 엄마와 새 동생을 들인 아빠, 그리고 편한 사이로 지내온 옆집 오빠 이로운(권미르 분)과 안미소(천샘 분)가 공식적인 만남을 선언한다. 안미소의 비욘드A 이적의 결과를 전한 1화를 통해 향후 강시율(박지유 분)과 함께 험난한 길을 돌파해야 하는 극중 도이진의 행보에 시선이 집중됐다.

도이진 역을 맡은 최정은은 영화 ‘극한직업’ 이후에 선보이는 차기작으로 새 작품 연기에 관계자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2017년 재능TV 웹드라마 ‘봉인해제 13세’ 시리즈에 출연한 최정은은 ‘댄스넘버피프틴’에 이르기까지 중학교 3년 내내 재능TV와 인연을 맺게 됐다. 특히 영화 ‘극한직업’을 통해 10대 최고 인기 배우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댄스넘버피프틴’ 홍보 영상을 통해 댄스실력을 공개해 또 한 번 화제에 올랐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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