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정인은 아침에 술 깨는 약을...
‘봄밤’ 정인은 아침에 술 깨는 약을...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5.2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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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봄밤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21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설레는 봄밤의 시작, 지호와 정인의 첫 만남’이라는 제목에 8분 12초짜리 영상에서 약국에서 지호(정해인)와 정인(한지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정인은 아침에 술 깨는 약을 사기 위해 약국으로 향했다. 약국에 들어가서 술 깨는 약을 산 정인은 지갑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지호에게 나중에 돈을 주겠다고 말한다. 지오는 “됐어요 그냥 가세요 다음에 준다면서요” 라고 말한다.

“계좌번호 주면 제가 보내드릴께요” 라고 정인에게 지오는 “그냥 가세요” 라고 한다. 밖으로 나가던 정인은 “저기요 내가 깠어요 약사님이 두껑 깠잖아요 내가 먹는 단 말도 안 했는데” 라고 하자 지오는 “제가 실수했네요” 라고 한다.

이후 정인은 “연락처 줄까요 안 때 먹을건데 세상이 또 험하고 하니까” 라며 당차게 말한다. 지오는 연락처를 알려주고 택시비까지 빌려준다.

정인과 지호가 그릴 사랑이야기 ‘봄밤’이 ‘밥누나’ 이후 다시 한번 많은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지 궁금증을 불러온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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