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농작업환경개선사업으로 농업인들의 호평
창녕군, 농작업환경개선사업으로 농업인들의 호평
  • 김정호 기자
  • 승인 2019.05.24 13: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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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수확용 안전장비 보급사업, 농작업 현장 이동식화장실 설치사업 등
▲ 지난 20일 농약안전사용 준수시범사업 대상마을인 계성면 계성마을회관에서 주민 27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방지 및 농약중독예방과 쾌적한 농작업환경조성을 위해 농약안전사용 생활화 교육을 실시했다.
[업코리아] 창녕군은?고령화·여성화?되어가는?농촌의?노동부담을줄이고?작업?능률을?향상하기?위해?사업비?1억 5천 9백만 원을?들여?농작업환경개선사업을?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추진하는?농작업환경개선사업은?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 1개소, 수확용 안전장비 보급사업 1개소, 농작업현장 이동식화장실 설치사업 14개소, 친환경화장실 설치사업 2개소, 농약안전사용준수시범사업 1개소, 농작업환경개선시범마을 1개소 등 총 6종 20개소로 마을 또는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지난 20일 농약안전사용 준수시범사업 대상마을인 계성면 계성마을회관에서 주민 27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방지 및 농약중독예방과 쾌적한 농작업환경조성을 위해 농약안전사용 생활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농약안전관리를 위한 농약보관함, 농약빈병수거함, 농약방제복, 농약중독예방마스크 등 농약안전 보호구 10종 197점을 보급했다. ?

한정우 군수는 “농업인들이 보다?안전하고?편리하게?작업할?수?있도록 농작업?환경개선사업을?지속적으로?추진해?나가겠다”고?밝혔다.

한편, 농작업현장?이동식화장실 설치사업은 농작업?현장의?가장?큰?애로사항이라?할?수?있는?생리문제?해결을?위해?비닐하우스?밀집지역등?농작물?생산단지를?중심으로?14개소의?들녘에?설치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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