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전수조사
청양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전수조사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9.05.2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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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군
[업코리아] 청양군이 군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8월 초까지 안내시설물을 전수조사 할 계획이다.

조사대상은 도로명판 2465개, 건물번호판 1만5829개로 전용 태블릿을 활용해 설치 위치, 망실 및 훼손 여부, 건물번호 부착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게 된다.

조사를 통해 없어졌거나 훼손이 확인된 시설물은 연내에 정비하고 이면도로, 골목길, 교차로 등 위치 찾기가 애매한 지역에는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건물번호판은 위치를 쉽게 찾도록 돕는 중요 시설물로 소유자나 점유자가 각별한 관심을 갖고 관리해야 한다. 특히 훼손되거나 떨어져 나간 건물번호판을 발견할 겨우 청양군청 공간정보팀에 재교부 신청을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매년 1회 이상 도로명주소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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