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0년에 빛나는 ‘청백여류화가회’展
창립 40년에 빛나는 ‘청백여류화가회’展
  • 서채원 기자
  • 승인 2019.05.23 0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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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아트피아 갤러리에서 열려

[업코리아=서채원 기자]  "청춘에서 백발까지"를 표명하며 출발한 청백회의 '제40회 청백여류화가전'이 오는 26일(일)까지 수성아트피아 호반 갤러리에서 열린다.

청백회는 대구지역 최초의 여성 작가들의 연대 조직으로 적극적 활동을 다짐하는 의지와 여성 특유의 예술성을 정점으로 삼아 경쟁력 있는 작품 활동을 전개하겠다는 포부에서 출발헸다.

지역사회에 미치는 여성 미술인들의 활동을 재조명하고 그동안 성장해 온 시간을 정리해 새로운 재도약의 계기로 삼겠다는 취지로 이번 전시가 마련되었다.

각양각색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은 기묘한 동질감과 함께 내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법 등이 다양하고 서로 통하는 끌림의 특징과 각각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여성 특유의 감수성이 이번 전시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제40회 청백여류화가회전‘은 전옥희 회장을 비롯해 주봉일, 신문광, 신정희, 장경선, 하혜주, 이영식, 김성향, 김향주, 백은주, 신금자, 김외란, 류시숙, 권희숙, 한지영, 이영미, 장은순, 이소영, 권기자, 진미숙, 김숙정, 황현숙, 김미리, 김미정, 박경희, 김성희, 송선영, 김현주, 김선영 작가가 참여 하고 있다.

진미숙 작 Nature . Acrylic on canvas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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