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환, 하루 담배 4갑+대장암 극복하고 늦둥이 얻은 사연
김승환, 하루 담배 4갑+대장암 극복하고 늦둥이 얻은 사연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5.21 21: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애들 생각' 김승환(사진=tvN 캡처)
'애들 생각' 김승환(사진=tvN 캡처)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애들생각' 배우 김승환이 대장암을 극복하고 늦둥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tvN ‘애들생각’에서는 김승환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승환은 대장암을 극복한 뒤 44세에 아들 김현 군을 얻었다.

그는 아픈 시간을 보낸 탓에 아들에게도 식습관과 생활방식 등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김승환 아내는 “평소 남편이 잔소리가 많은 편이라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그렇다. 매일 한다”라고 답했다.

한편 김승환은 1983년 연극으로 데뷔, 미혼에 대장암 판정을 받았다.

그는 "그때는 담배도 4갑씩 피우고 술도 매일 마시고 그랬다. 지금은 술담배 안 하고 열심히 사니까 대장암 전보다 더 건강하다. 새 인생을 살게 된 기점이었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