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파크자이 입주예정자 협의회, 25일 ‘동천 파크 자이’ 제4차 입주자 참여형 감리보고 실시
동천파크자이 입주예정자 협의회, 25일 ‘동천 파크 자이’ 제4차 입주자 참여형 감리보고 실시
  • 김수민 기자
  • 승인 2019.05.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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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김수민 기자) 동천파크자이 입주예정자협의회는 오는 25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남서울 비전교회 3층 대강당에서 ‘동천파크자이’ 입주자 참여형 감리보고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진행사항으로는 서한건축사사무소의 감리보고, GS건설의 공사진행사항 및 이슈보고 입예협 대표의 입예협 운영사항 및 각 현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입주예정자협의회 대표는 “현장의 상황을 인지할 수 있고, 진행사항에 맞춰 마주앉아 우리의 VOC를 낼 수 있는 공식적인 마지막 자리”라고 말했다.

입주자 참여형 감리보고란 공동주택 주거비율 70%가 넘는 용인시가 살기 좋은 아파트단지를 만들기 위한 시책으로 시공 단계에서 입주 예정자들이 감리업체와 함께 기초 공사부터 세대內 방수, 배수, 지하주차장 환기等 전체부문의 감리가 제대로 됐는지 확인하는 제도이다.

GS건설에서 시공 중인 ‘동천 파크 자이’는 6개동 총 388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81A㎡, 81B㎡, 81C㎡, 81D㎡, 81E㎡, 81F㎡ 총 6개의 타입으로 구성된다. 3면 발코니로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하고 GX룸,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어린이 놀이터 및 휴게공간 등 고품격 커뮤니티시설을 갖췄다. 

사업지는 용인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지구로 최고의 교육환경을 품고 있는 것이 장점으로, 단지에서 1km내 한빛초, 풍덕초, 한빛중, 수지중, 손곡중, 수지고 등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다. 친환경을 자연을 품은 숲세권 단지로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미래가치가 높은 사통발달의 교통허브로 정주여건이 우수하다. 

한편, 주식회사 필하우스 주관으로 7월 6일(토)~7월 7일(일)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동천파크자이’ 입주박람회가 개최되며 삼성 디지털프라자, LG베스트샵, 하이마트, 전자랜드, 한샘 등 우리나라 대표브랜드와 인지도가 높은 업체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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