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 등, 전국 총 11곳 견본주택 개관
이번주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 등, 전국 총 11곳 견본주택 개관
  • 이민한 기자
  • 승인 2019.05.20 18: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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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 프리미엄 대단지 공급 앞둬

[업코리아= 이민한 기자] 5월 넷째 주 전국에는 봄 성수기에 걸맞은 대규모 분양 물량이 예정돼 있다. 특히 경기를 비롯해 대구∙부산 등 인기 높은 지역의 청약과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있다.

경기에서는 ‘과천자이’,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 ‘시흥장현 동원로얄듀크 2차’ 등이 청약을 진행하며,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의 모델하우스가 오픈될 예정이다. 부산에서는 두산건설의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가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세종시 4-2 생활권에서는 동시분양 물량이 쏟아져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넷째 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총 8,587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13곳, 계약은 7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11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24일,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일원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두산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더 제니스’로 조성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는 KTX 부산역을 이용한 타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두산건설의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는 부산지하철 1호선 좌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김해국제공항 및 부산항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두산건설이 선보이는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는 총 2,385가구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아파트 ▲59㎡ 392가구 ▲75㎡ 971가구 ▲84㎡ 677가구, 오피스텔 ▲29㎡ 230실 ▲55㎡ 69실 ▲68㎡ 46실로 구성된다.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계획이 국가사업으로 확정되면서 도심과 북항을 잇는 요지에 위치한 미군 55보급창 통합 개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두산위브더제니스’ 공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고조된 상태다. 

한신공영과 금성백조주택 컨소시엄은 24일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 생활권 L1, L2 블록에 조성되는 ‘세종 더휴 예미지’의 견본주택의 문을 연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총 15개 동으로 조성되며, L1블록은 전용 59~97㎡ 338가구, L2블록은 전용 59~97㎡ 508가구로 구성됐다. 초∙중학교(예정)가 단지 내에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괴화산 근린공원과 삼성천이 인근에 있어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대림산업은 22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금광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으로 공급하는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 당해 지역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상 29층, 39개 동, 총 5,320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1~84㎡, 2,329가구다. 서울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분당-수서고속도로와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 및 강동 접근도 수월하다. 

동원개발은 23일, ‘시흥장현 동원로얄듀크 2차’ 1순위 청약을 받는다.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C-3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4층, 5개동, 전용면적 84~101㎡, 총 345가구 규모다. 월곶-판교선(2025년 예정), 신안산선(2024년 예정) 등 개발호재로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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