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로 하나가 된 김제시
테니스로 하나가 된 김제시
  • 조인구 기자
  • 승인 2019.05.20 16: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9회 온고을 한마음 테니스대회에서 준우승 차지
▲ 테니스로 하나가 된 김제시
[업코리아] 김제시가 지난 18일, 완산체련공원에서 열린 도·시군 공무원 테니스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영광을 차지했다.

올해로 제9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전라북도와 14개의 시·군 공무원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상호 친목도모와 결속력 강화라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김제시청과 김제소방서가 한 팀으로 출전하였는데, 바쁜 업무 일정으로 함께 훈련할 시간이 부족했다에도 불구하고 입상을 했다는 점에서 더욱 유의미하다.

경기가 끝난 뒤 오형석 회장은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대회에 참여한 모든 직원들에게 일일이 감사인사를 전한 뒤, “앞으로도 김제시청 테니스 동호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간부조 선수로 출전한 전대식 부시장은 “준우승이라는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영광이다”며 화답했다.

한편 김제시는 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테니스를 비롯해 다양한 동호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 간의 결속을 증진하고자 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