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황민, 남남됐다… 음주사고 컸나?
박해미-황민, 남남됐다… 음주사고 컸나?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5.20 04: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KBS

[업코리아=이재성 기자] 배우 박해미가 뮤지컬 연출가 황민과 결혼 25년 만에 협의이혼했다.

박해미와 황민은 지난 10일 협의이혼에 전격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SBS funE에 따르면 양측은 이혼했다는 사실 외에 일체 세부내용은 밝히지 않기로 했다.

황민은 지난해 8월 27일 경기도 구리시 토평동 토평IC 인근에서 해민뮤지컬컴퍼니 소속 단원들을 태우고 만취 운전 중 갓길에 있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아망자를 냈다.

사망자는 대학생 A(19) 씨와 뮤지컬배우 B(31) 씨로, 박해미는 사고 직후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피해자 유족에게 직접 사과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