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격렬한 댄스탓? 돌발 노출사고서 발휘된 '내공'…
현아, 격렬한 댄스탓? 돌발 노출사고서 발휘된 '내공'…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5.1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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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영상캡처
유튜브영상캡처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16살 어린 나이에 데뷔해 어느덧 12년차 솔로 가수가 된 현아가 연차를 무시못할 무대 대처로 주목 받고 있다.

현아는 독특하고 유니트한 의상을 선보이는 편이다. 화장도 강렬하거나 특색있으며, 콘셉트도 폭넓게 소화하는 솔로 가수다.

특히 현아는 손꼽히는 댄스 실력을 바탕으로 축제, 행사 무대에서 자유분방한 끼를 무한대 발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 그가 한 대학 축제 무대에서 상체 부분이 노출되는 사고를 겪는 위기를 맞았다. 16일 그는 무대에서 무려 6곡을 불러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하지만 격렬한 댄스로 리본 모양의 상의가 풀렸고 그의 상체 일부가 노출됐다. 

그럼에도 현아는 옷을 여민 채 공연을 이어가 박수를 받았다. 또 개의치 않는다는 듯 "안녕"이라고 마지막 인사까지 완벽하게 날려 그의 프로면모를 다시금 증명했다. 

한편, 현아는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포미닛을 걸쳐 솔로로 화발한 활동을 펼쳤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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