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연인♥' 조은정 아나운서 실물, 올해 26살 '소지섭이 반할만'
'소지섭 연인♥' 조은정 아나운서 실물, 올해 26살 '소지섭이 반할만'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5.1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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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 아나운서(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조은정 아나운서(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배우 소지섭이 17세 연하 조은정 아나운서와 열애 중이다.

17일 배우 소지섭 측이 아나운서 조은정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소지섭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다수 매체에 "소지섭과 조은정이 열애하는 게 맞다"며 "교제한 지는 1년 정도 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 인터뷰 자리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조은정은 SBS '본격연예 한밤' 리포터로 활동 중이었고, 이후 두 사람은 지인들 모임에서 다시 만나며 자연스럽게 인연이 닿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1년 전 연인 사이가 됐다.

소지섭의 연인 조은정 아나운서는 1994년생으로, 예원학교, 서울예고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한 인재로 알려졌다.

2014년 게임 전문 채널 OGN 아나운서로 데뷔, 2016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SBS '본격연예 한밤' 리포터로 활동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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