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찬의 맛집여행(15) - 용인 맛집, 두부요리 전문점 '양지 외할머니집'
최영찬의 맛집여행(15) - 용인 맛집, 두부요리 전문점 '양지 외할머니집'
  • 전소영 기자
  • 승인 2015.12.25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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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지 외할머니집

겨울에만 쌓을 수 있는 새하얀 추억, 스키의 시즌이다.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전국의 초,중,고등학교는 겨울방학에 돌입했다.

연말연시와 겨울방학을 맞아 겨울스포츠와 겨울 축제를 즐기기에 좋은 계절이다. 겨울스포츠라면 단연 스키가 으뜸일거다.

강남에서 40분 거리의 지산리조트와 양지리조트는 수도권에서 가까워 풍성한 이벤트와 할인행사로 가족및 젊은이들이 즐겨찾는 스키장이다.  

▲ 양지파인리조트

스키를 마친스키어들이 즐겨찾는 맛집으로 10년동안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용인 양지 외할머니집에서 지친몸과 마음을 따뜻한 두부전골과 청국장으로 힐링을 해보자!!

두부요리는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이다.

▲ 양지 외할머니집

지산리조트및 양지리조트 스키어들이 즐겨찾는 이유는 10년이라는 시간동안 매일 새벽마다 두부를 만드는 노력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정성이 깃든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신조로 직접 손으로 두부를 만드는곳으로 겨울 별미인 두부전골은 해산물과 민물새우의 양념으로 인해 시원하고 깔끔한 맛으로 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준다. 

도토리묵 야채무침과 고소한 도토리빈대떡도 별미음식으로 고향집에 온듯한 푸근한 정을 느낄수 있는 곳이다.

▲ 양지 외할머니집

인근에는 이천롯데프리미엄아울렛, 한택식물원, 용인에버랜드, 와우정사등이 가까이있어 겨울여행을 즐기고 즐거운 식사를 할수 있는곳이다

용인 양지 외할머니집은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실내공간과 주차장을 갖추고 있으며, 단체회식및 가족모임장소로도 적격이다. 실내에는 옛정취를 느낄수있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이다.

이곳은 매일 새벽에 국내산 100%콩으로 주인장이 직접두부를 만드는 두부요리 맛집으로 양지IC에서 5분거리이다.
 

▲ 양지 외할머니집

 

용인 양지 외할머니집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제일리 34-1
080-631-7270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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