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자녀 체험활동
2019년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자녀 체험활동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9.05.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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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자녀 체험활동
[업코리아]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4일 18개월부터 36개월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체험활동 ‘소리야 소리야’ 교육을 했다.

클로버 부모-자녀 체험활동 중 하나인 ‘소리야 소리야’ 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리와 악기를 통해 다양한 소리를 경험하고 소리탐색을 통해 감상한 후 표현하면서 정서적 발달을 돕고, 가족과 소리를 만들어 보고 간단한 연주를 통해 화합하고 함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이다. 초청강사 김영이강사는 “엄마와 소리맞추기 놀이를 하며 신뢰로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으며, 마라카스와 몸에서 나오는 소리를 관찰하고 들어보며 청각을 발달시킨다.”라고 말하며 긍정소리의 다양함을 알고 긍정의 말을 표현 할 때 구체적인 문장을 구성해 말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천시 가족행복과 장재근 과장은 “부모-자녀 체험활동을 통해 기분 좋은 긍정의 소리를 아이에게 들려주고 긍정의소리가 영아에게 주는 힘의 영향력을 모두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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