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일수록 고정수요 확보한 상업시설 노려야......‘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시선 집중
불황일수록 고정수요 확보한 상업시설 노려야......‘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시선 집중
  • 김수민 기자
  • 승인 2019.05.16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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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형 스트리트 라이프스타일 몰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투시도(사진=현대건설)
북유럽형 스트리트 라이프스타일 몰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투시도(사진=현대건설)

(업코리아=김수민 기자) 최근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정책이 쏟아짐에 따라 수도권 인기지역에서 공급된 아파트마저도 미분양이 속출하는 가운데, 탄탄한 고정수요를 지닌 수익형 부동산은 꿋꿋하게 흥행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1,000가구 이상 대규모 주거단지에 조성된 상업시설은 고정수요를 탄탄하게 확보해 주중 주말 할 것 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 수요가 크다. 또한 규모와 명성에 걸맞은 차별화된 설계까지 더해지는 경우가 많아 일대 랜드마크 시설로의 발전가능성도 높다.

일반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한 상업시설의 경우 시설의 밀집도가 높아 임차인 입장에서 경쟁이 치열할 뿐만 아니라 분양가가 높지만 주거지구의 경우 상대적으로 분양가도 저렴하고, 경쟁 점포가 적어 업종별 독점운영도 가능하다. 게다가 시장경기가 불황일 경우에도 중심상권에 비해 타격이 덜해 투자안정성도 높은 편이다. 

한 수익형 부동산 전문가는 “상업시설의 경우 배후수요가 되는 단지 규모가 클수록 고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수요가 많다는 뜻으로 그만큼 수익률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며 “특히 최근 직장인들이 퇴근 시간이 빨라지면서 직장보다는 집 주변에서 약속을 잡아 만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주거단지 인근 상업시설이 보다 투자안정성이 높은 상품이라고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에 대단지 오피스텔을 독점한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이 분양에 나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은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의 2,513실을 독점 수요로 하는 상업시설이다. 해당 오피스텔은 지난해 분양 당시 최고 경쟁률이 무려 70.5대 1에 달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고 단기간 완판까지 기록했던 곳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인기가 뜨거웠던 만큼 준공 후 공실없이 원활한 입주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상가의 활성화에도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란 평가다. 

고정수요 외 배후수요 역시 풍부하다. 일단 단지가 자리잡은 삼송지구만 해도 2만 4,000여 세대에 달하며, 주변으로 8,600여 세대의 원흥지구, 9,100여 세대 지축지구까지 입주 완료 시 4만 1,000여 세대의 주거밀집지역의 중심 상업시설로 거듭날 전망이다. 여기에 최근 정부는 수도권 3기 신도시로 고양 창릉에 3만 8,000여 세대를 조성한다고 밝혀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인근 상업·업무시설도 풍부해 관련 상주인구의 흡수도 가능하다. 808병상 규모의 은평성모병원이 개원해 운영 중에 있으며 그 외에도 650여개의 기업이 입주한 삼송테크노밸리를 비롯해 MBN미디어센터(예정), 로지스틱스파크 물류센터 등도 가깝기 때문이다. 

교통호재에 따른 가치상승의 여력도 주목할만하다. 일단 지하철 3호선 삼송역 역세권에 자리 잡아 해당 유동인구의 발길도 닿기 쉽고, 2023년 개통이 예정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가 인근에 들어서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또한 삼송역과 용산역을 연결하는 신분당선 연장 사업의 경우 예비타당성 조사 이후 결과 발표만을 앞두고 있어 향후 ‘트리플 역세권’ 혜택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은 일대 랜드마크 상가 가능성을 높일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북유럽형 외관 디자인과 함께 다양한 컨셉 가든을 조성해 주변 상업시설과 차별화를 꾀했다. 아울러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먼 거리에서도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은 총 203실이 공급되며,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2번지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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