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 '자원순환기본 조례' 제정 공포
안양시의회,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 '자원순환기본 조례' 제정 공포
  • 박성준 기자
  • 승인 2019.05.1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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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일 의원 발의, 10일 경기도 시·군 최초 공포
최병일 의원
최병일 의원

[업코리아=박성준 기자] 안양시의회는 '제247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최병일 의원이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발의하여 제정된 '안양시 자원순환기본 조례'가 지난 10일(금) 공포 되었다고 발표했다.

최병일 의원이 발의한 '안양시 자원순환기본 조례'는 생산과 소비, 유통 등의 각 단계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폐기물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발생된 폐기물의 순환이용 및 적정한 처분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를 만드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최병일 의원은 "이 조례를 통해 자원의 재활용, 폐기물의 처리문제가 갈수록 중요해 지는 시기에 생산·소비·유통의 각 단계별로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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