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페기 립튼, 72세 일기로 영면
할리우드 배우 페기 립튼, 72세 일기로 영면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5.15 0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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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NN 방송화면

[업코리아=이재성 기자] 할리우드 배우 페기 립튼이 72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대장암 합병증으로 알려졌다.

12일(현지시간) 미국 'CNN'을 비롯한 복수의 외신들은 페기 립튼은 대장암 투병 중 발생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지난 2004년 대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피기 립튼의 유족은 성명을 통해 "페기 립튼이 여행을 떠났다. 우리는 그녀와 함게 보낸 매 순간이 좋았다. 페기 립튼은 항상 우리의 빛이자 일부가 될 것"이라며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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