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아내 떠나보낸 후 태도 달라졌다, 최근 KBS2 살림남2 에서 김성수는...
김성수 아내 떠나보낸 후 태도 달라졌다, 최근 KBS2 살림남2 에서 김성수는...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5.1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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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살림남2방송캡처

[업코리아=이재성 기자] 최근 KBS2 ‘살림남2’에서 김성수는 아내의 절친이자 자신과 그룹 쿨로 함께 활동했던 유리를 초대했다. 유리는 혜빈에게 엄마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보는 이들을 감동케 했다.

아내 없이 딸 혜빈을 키우는 김성수가 할 수 없었던 역할을 유리가 대신 해 준 셈이다. 김성수는 자신의 위치에서 딸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특히 김성수는 아내의 죽음 이후 딸을 위해 ‘연예인’이라는 타이틀까지 버려야 했다.

김성수는 아내를 떠나 보낸 후인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tvN ‘더폰코리아’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제작진은 “김성수가 일반인 도전자와 마찬가지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지원서를 작성해 출연 의사를 밝혀왔다”면서 “본인이 도전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 출연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성수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다 지난해 겪은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는 계기가 필요했다”면서 “한계에 도전하는 액션 리얼리티 도전을 통해 스스로 얼마나 해낼 수 있을지 시험해 보고 싶은 마음에 도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절실했던 만큼 김성수는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레이스에 임했다. 김성수는 각고의 노력 끝에 2100만원의 상금을 품에 안았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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