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이태원 사건, 노인 폭행 당시 상황은...
최민수 이태원 사건, 노인 폭행 당시 상황은...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5.1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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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아내 강주은(사진=SBS 캡처)
최민수 아내 강주은(사진=SBS 캡처)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최민수 이태원 노인 폭행 사건이 화두에 올랐다.

지난 5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최민수 아내 강주은이 한 발언이 과거 최민수 이태원 사건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최민수는 과거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노인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폭행한 뒤 차에 매달은 혐의로 불구속입건 됐다.

그는 당시 비난 여론이 확산되자 무릎을 꿇고 사죄했지만, 여론은 싸늘했다.

이후 최민수는 산 속에 들어가 생활하면서 속세와 인연을 끊었다.

하지만 사건을 담당한 검찰은 "노인 말을 뒷받침할 증거가 없다"며 최민수에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지난 '미운 우리 새끼' 방송에서 강주은은 당시 상황을 언급하며 남편이 가장 미웠던 순간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결혼생활 중 남편에게 가장 화가났던 때는 산에 갔을 때"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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