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로하스엘크루 각종호재에 ‘마감임박’
금강로하스엘크루 각종호재에 ‘마감임박’
  • 윤지연 취재기자
  • 승인 2015.12.0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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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충천권광역철도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권선택 대전 시장은 “사업구상부터 예비타당성조사를 받기에까지 약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이나 정부를 설득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확정되지 않아 시민들의 아쉬움이 컸었다”며 “이제 예비타당성의 관문을 넘고 본격 착수한다는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예전부터 계속 추진해왔지만 실행에 옮겨지지 않아 지역주민들의 의구심을 많이 샀던 건설사업이 드디어 첫 발을 땔 수 있게 됐다.
 
광역철도가 완공되면 사실상 도시철도 기능을 하게 되고 도시 외곽에서 대전 중심으로의 접근시간도 획기적으로 단축된다. 현재 계룡에서 신탄진까지 버스로 1시간40분 이상 걸리지만 30분으로 단축되고, 신탄진에서 둔산까지 버스로 45정도 소요되고 있지만 광역철도와 도시철도로 환승하면 25분 내로 접근이 가능해진다.

또한 광역철도를 착수하게 됨에 따라 2호선 트램 사업도 탄력을 받게 돼 두 사업을 상호 보완적인 수단으로 연계, 친환경 철도주임의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해나가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신탄진은 신탄진역의 탈바꿈으로 발 빠른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구 관계자는 “2017년 공사가 완료되면 낙후된 신탄진의 랜드마크 구조물로 지역 이미지 제고 및 신탄진역 이용자의 편의가 크게 증진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탄진역이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됨에 따라 그 주변 상권까지 많은 영향을 받게 돼 큰 수혜를 받을 것이라 것이 부동산 관계자의 전망이다.

현재 개발사업의 최대 수혜지인 대덕구 일대가 ‘신 주거 1번지’로 급부상 중이다. 대전의 최고 교통 요충지로 꼽히는 신탄진동은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금강을 따라 금강 로하스엘크루~쌍용양화공업터~남한제지터로 이어지는 신 주거벨트가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대전 신탄진 일대 변화의 중심 동력은 물론 신탄진 재정비 촉진지구 개발사업이다. 이 사업은 신탄진동 일대 주택가를 최신의 첨단 아파트단지로 바꾸는 도시환경 정비사업이다. 석봉2구역과 신탄진1∙2∙3∙4구역 등 5개 구역으로 나눠 개발되고 있다. 최근 중심 도로인 대청로 확장공사가 완료되면서 개발에 탄력이 붙었다.

대전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은 “민간이 투자해야 하는 기반시설 건설비용을 구청이 부담하면서 재정비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주거타운의 규모와 연접성 때문이다. 현재 이곳에서 개발되고 있는 아파트 단지는 금강로하스엘크루(765가구), 남한제지(2200여 가구), 쌍용양화공업터(958가구)등을 포함해 총 6000여 가구에 이른다. 이들 단지는 서로 거리도 가깝고 금강을 끼고 있다 보니 주거환경도 쾌적해 신탄진 일대가 ‘대전의 강남’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자는 “신탄진 일대 주거벨트가 완성되면 대전의 주택시장 판도가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금강로하스 엘크루는 석봉동 771 일대 1만7565㎡의 부지로 대우조선해양건설㈜가 시행과 시공을 모두 맡고 있고 대한주택보증에서 분양 보증되며 지하2층~지상25층, 10개 동, 총 765세대 규모로 59㎡~84㎡로 형성된 중소형세대로 이뤄져 있으며, 대부분 세대가 남향으로 배치돼있다.

3.3m²당 600~700만원대의 주변 아파트의 시세에 비해 혁신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며 모델하우스를 예약하고 방문하게 되면 기다림 없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표문의: 1661-1368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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