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종합플라스틱, PVC건축자재 전문 유통기업으로 성장
한남종합플라스틱, PVC건축자재 전문 유통기업으로 성장
  • 정영훈 기자
  • 승인 2019.05.1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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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시스템 전문화
한창수 대표(오른쪽))는 제46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정장 상을 수상했다.
한창수 대표(오른쪽))는 제46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정장 상을 수상했다.

“건축자재 유통시장의 변화를 예측하고 체계적인 유통망과 품목의 다변화로 건축자재 유통전문기업으로 입지를 굳히겠습니다.”

한창수 한남종합플라스틱 대표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품을 유통하고, 건축자재 제조업체들의 품질을 돕고 새로운 아이템 개발을 통해 시장을 리드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남종합플라스틱은 강원도 원주시에 본사와 물류센터 7260㎡(2200평)를 두고 있다.

지게차 7대, 트럭 8대 보유하고 있으며 495㎡(150평) 규모의 시설에 호이스트를 설치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PVC건축자재 등을 전문으로 유통하고 있다. 건축 자재 도매 특성상 공장과 대리점 간의 유통 신속성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각각의 제품생산 공장의 중간 물류 허브역할을 통해 강원도 전역에 배송을 책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건축업계의 정보력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대리점까지 총체적인 건축 자재 유통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남종합플라스틱의 성장 비결은 두 가지로 요약된다. 먼저 철저한 서비스 정신이다. 거래처에 신속한 납품과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거래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 주요 건축자재 업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차별화된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받고 있으며 지속적인 투자와 경영혁신을 통해 강원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제품을 유통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임직원이 열심히 뛰고 있다.

또 하나는 '유통시스템의 전문화’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 소량의 제품도 신속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나간다는 '유통구조의 변화'를 시도해 가고 있다.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품을 유통하고, 품목의 다변화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 총체적인 건축 자재 유통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회사는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대한민국중소기업대전 중소기업 중앙회장상을 비롯해 지난 3월 상공의 날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정장 상을 수상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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