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종 고속도로, 성남-여주 복선전철 최대 수혜단지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
서울-세종 고속도로, 성남-여주 복선전철 최대 수혜단지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
  • 윤지연 취재기자
  • 승인 2015.12.0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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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에서 광주 거쳐 세종까지 연결되는 수도권 핵심 교통망
 

서울∙수도권에서 세종시까지 이어지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업이 가시화됨에 따라 경기 광주시 등 주요 수혜지역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지난달 19일 정부는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추진을 결정했는데, 이 고속도로는 경부와 중부고속도로의 중간 지점을 따라 세로로 위치하며, 구리시에서 시작해 서울 강동구, 하남시, 성남시, 광주시, 용인시, 안성시, 천안시를 거쳐 세종시 장군면까지 129㎞를 6차로로 연결된다.

서울에서 안성까지 1단계 구간(71㎞)은 내년 말 착공해 2022년에 개통되고, 안성에서 세종까지 2단계 구간(58㎞)은 2020년 착공, 2025년 개통될 예정이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비롯, 다양한 교통호재 몰리는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 주목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업이 급물살을 타면서 주변 수혜지역 부동산도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서울-세종 고속도로 외에도 수도권 교통호재가 집중되고 있는 광주시의 경우 가장 큰 수혜지역으로 꼽히며, 이곳에 들어서는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 등 분양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대우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쌍령동에 공급하는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2층~지상20층 18개 동, 전용면적 62~84㎡, 총 1425가구로 구성되며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광주성남IC, 오포IC 등을 통해 서울은 물론 세종시와 용인, 천안 등 주변지역 접근성도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외에도 다양한 교통호재가 집중되고 있는 곳이 바로 경기 광주시다. 단지 인근에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2016년 6월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2017년), 제2영동고속도로(2016년) 및 제2경인고속도로(2017년) 등 수도권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으로 꼽힌다.

교통여건뿐 아니라 주변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는 도심권에 위치한 단지라 인근 2.5km 이내에 이마트와 롯데시네마, 광주터미널, 참조은병원, 광주역, 광주시 공설운동장 등 각종 인프라는 물론 단지 앞 초등학교(예정), 쌍령초, 광주초, 광주중, 경화여중, 광주고, 서울장신대, ICT폴리텍대학 등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는 단지 내 조경면적만 4만3903㎡(45.5%)에 회사 측에서 공원 외에 추가로 구매한 단지 주변 경관녹지를 더하면 조경공원면적이 무려 9만2873㎡에 달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된다.

또한 용적률은 150%에 불과해 입주민들은 넓고 쾌적한 웰빙라이프를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며, 1000가구 이상에 적용되는 ‘長수명인증제’와 ‘녹색건축물인증’도 적용된다. 모델하우스는 광주시 역동 28-23번지에 위치해있다.

문의: 1800-2377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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